기세에 맡겼던 첫 합체 다음엔 똑같이 해도 텐션이 안 올랐던 적이 있는데, 그때 KP보다 EN이 먼저 방전된 이후로는 아예 실시간 PA간섭중인 채로 같이 이론정보를 찾아보거나 한다
"그러니까, 페이스를 이렇게 맞춰야 한다는 말인가...?"
"단순히 앞뒤가 아니라 위아래. 아, 알겠다..."
"으힉? 오, 오...오오?"
다른 사람 눈으로 보면 변태들이지만 실전주의 링크스인 두 사람은 서로 아주 진지하다
눈나는 그냥 부끄러워서(+그게 충분조건이라서) 이런 삽질은 안 하고, 이모는 이미 알 거 다 알고 있어서 걸음마 뗀 지 얼마 안 된 목줄이 경험치 쌓을 때까지 느긋하게 맞춰주는 중이라던가 어쨌다던가
"그러니까, 페이스를 이렇게 맞춰야 한다는 말인가...?"
"단순히 앞뒤가 아니라 위아래. 아, 알겠다..."
"으힉? 오, 오...오오?"
다른 사람 눈으로 보면 변태들이지만 실전주의 링크스인 두 사람은 서로 아주 진지하다
눈나는 그냥 부끄러워서(+그게 충분조건이라서) 이런 삽질은 안 하고, 이모는 이미 알 거 다 알고 있어서 걸음마 뗀 지 얼마 안 된 목줄이 경험치 쌓을 때까지 느긋하게 맞춰주는 중이라던가 어쨌다던가
심화 해부학 지식이 있다면 의외로 여기서 도움이 된단다!(막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