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투쟁에 미친년인데 팻맨한테 상냥한 사람이라고 하는 것도 그렇고
설정으로는 싸가지없고 투쟁밖에 모르는 년인데 대사에서 느껴지는 묘한 여고생쟝의 소질이 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