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젊은 나이에 약이나 빨면서 인생과 함께 정신줄을 놓아버린 돌마얀조차 갑자기 정신이 확 들면서 대체 무슨 소리냐고 묻자
사실 자신은 여자 목소리가 나오는 수컷이라는 실토를 듣고 지 멋대로 좋아해놓고 배신감을 느끼며 오열하는 돌마얀이 보고 싶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