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에는 메리셸리가 있고 인테리올에는 프린시펄이 있고 오메르는 오츠달바가 있어요 그래서 셋 다 싫어"
쓰쓴니는 이게 무슨 소리인지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아무튼 이번회차에도 목줄이의 스트레이드는 알리야가 되었다
댓글 18
뭐지 알리야 이제 멀쩡히 써지네
03-AALIYAH(intent2799)2025-01-07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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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야 알리야 알리야 알리야
드디어 알복절을 맞이했어
익명(bare4231)2025-01-07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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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AALIYAH(intent2799)2025-01-07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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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bare4231)2025-01-07 21:14
나르개(s90m10)2025-01-07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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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목줄이는 간지에 약한 타입이었던거 아닐까
나르개(s90m10)2025-01-07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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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라인아크 방어 이후로 화글을 탐내서 터키하라보지한테 타게 해달라고 빌었던 거 아닐까?
화글 프레임 입수경로는 도게자였던 거야
익명(bare4231)2025-01-07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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쨰발!!!!!!!!!!!!!!!
이 쬐매난게 도게자까지 박아가면서 조르는 목줄이의 모습에 프라질때문에 작살나있는 화글을 떠올리고는 에이브 마쉬한테 연락해서 하나만 더 만들어서 달라고 해야 했다더라....
나르개(s90m10)2025-01-07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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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리는 셀렌이랑 발주 하나 더 넣는 피오나+ 영감님 내외
무슨 떼쓰는 손주랑 애 버릇나빠진다고 말리는 며느리랑 사준다는 집안 어르신의 느낌이...
익명(bare4231)2025-01-07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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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스 전쟁에서 한성깔 하시던 시절에도 안제의 쌍월광을 보고는 호승심이 발동해서 쌍드슬로 맞상대를 한 양반이다
그렇다 이쪽 남정네도 커봤자 애 같은 면모가 있다
나르개(s90m10)2025-01-07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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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어르신! 피오나 씨도 다시 한 번 생각해보세요!"
"어 이미 결정났어"
"수리비 비싸니까 조심해서만 다뤄주세요"
손주같은 꼬맹이 낭만 지켜준다는데 돈이 무엇이고 정치가 무엇이랴
안제한테 드슬로 덤비던 마음 속 작은 아이가 다시 어르신에게 찾아온 거야
익명(bare4231)2025-01-07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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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링크스 전쟁의 괴물이 목줄이한테는 동네 아저씨마냥 편하게 웃으면서 잘 대해주는 모습을 보고 셀렌은 되려 스미쨩 모드가 켜져서는 당황 게이지 MAX를 찍기가 일쑤였다고 한다. 저쪽 안사람은 바깥양반을 말리기보다는 그 유명한 예르네펠트 교수의 딸이다보니 잘 드러나지 않아서 그렇지 바깥양반도 가끔은 식은땀 흘리게 하는 은은한 광기가 있어서 말리긴 커녕 동조에 가까운 방관을 한다고...
그래도 선물을 받은 목줄이는 크리스마스 선물 받은 애마냥 되게 좋아해서 잘 써먹었다는 훈훈한 후문이
나르개(s90m10)2025-01-07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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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아! 하라버지 최고!"
"허허허 하라버지는 아니고 아저씨란다"
쓰쓴니는 스미쨩 모드 스위치가 켜져서 터키 내외분이 은근슬쩍 무서워서 어버버거리는 중
"저 친구에게는 가족같은 사람이 자네인데 잘해주게 부족한 부분은 서로가 채워줘야지"
"엣, 으에? 아, 옙!"
익명(bare4231)2025-01-07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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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향때문인지 취향때문인지 서로 죽이 잘 맞는 큰 이레귤러와 작은 이레귤러는 왠지 전쟁이라는 악연만 아니었다면 정말 친근하게 지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자동으로 드는구나...
이제 이런 둘이 오르카 여단에선 모지리 여단장을 사이좋게 어그로 핑퐁해서 조져먹는 그런거지
나르개(s90m10)2025-01-07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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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수몰이형이다!"
"어 잠수함 왔니"
"그만! 적어도 여단원들 앞에선 그렇게 부르지 말아주세요!"
익명(bare4231)2025-01-07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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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놈의 이레귤러 둘이 자기 편 들어줘서 고맙긴 하지만 실력으로 어떻게 할수도 없는 양반들이 '이케루나, 스트레이드' / '하잇 소노츠모리데스' 하면서 놀려먹는건 고통 그 자체였다고
그래도...테루밍 사망선언 하면서 추하게 죽는것보단 나을거야...
뭐지 알리야 이제 멀쩡히 써지네
알리야 알리야 알리야 알리야 드디어 알복절을 맞이했어
사실 목줄이는 간지에 약한 타입이었던거 아닐까
그렇다면 라인아크 방어 이후로 화글을 탐내서 터키하라보지한테 타게 해달라고 빌었던 거 아닐까? 화글 프레임 입수경로는 도게자였던 거야
쨰발!!!!!!!!!!!!!!! 이 쬐매난게 도게자까지 박아가면서 조르는 목줄이의 모습에 프라질때문에 작살나있는 화글을 떠올리고는 에이브 마쉬한테 연락해서 하나만 더 만들어서 달라고 해야 했다더라....
말리는 셀렌이랑 발주 하나 더 넣는 피오나+ 영감님 내외 무슨 떼쓰는 손주랑 애 버릇나빠진다고 말리는 며느리랑 사준다는 집안 어르신의 느낌이...
링크스 전쟁에서 한성깔 하시던 시절에도 안제의 쌍월광을 보고는 호승심이 발동해서 쌍드슬로 맞상대를 한 양반이다 그렇다 이쪽 남정네도 커봤자 애 같은 면모가 있다
"아이고 어르신! 피오나 씨도 다시 한 번 생각해보세요!" "어 이미 결정났어" "수리비 비싸니까 조심해서만 다뤄주세요" 손주같은 꼬맹이 낭만 지켜준다는데 돈이 무엇이고 정치가 무엇이랴 안제한테 드슬로 덤비던 마음 속 작은 아이가 다시 어르신에게 찾아온 거야
그 링크스 전쟁의 괴물이 목줄이한테는 동네 아저씨마냥 편하게 웃으면서 잘 대해주는 모습을 보고 셀렌은 되려 스미쨩 모드가 켜져서는 당황 게이지 MAX를 찍기가 일쑤였다고 한다. 저쪽 안사람은 바깥양반을 말리기보다는 그 유명한 예르네펠트 교수의 딸이다보니 잘 드러나지 않아서 그렇지 바깥양반도 가끔은 식은땀 흘리게 하는 은은한 광기가 있어서 말리긴 커녕 동조에 가까운 방관을 한다고... 그래도 선물을 받은 목줄이는 크리스마스 선물 받은 애마냥 되게 좋아해서 잘 써먹었다는 훈훈한 후문이
"와아! 하라버지 최고!" "허허허 하라버지는 아니고 아저씨란다" 쓰쓴니는 스미쨩 모드 스위치가 켜져서 터키 내외분이 은근슬쩍 무서워서 어버버거리는 중 "저 친구에게는 가족같은 사람이 자네인데 잘해주게 부족한 부분은 서로가 채워줘야지" "엣, 으에? 아, 옙!"
성향때문인지 취향때문인지 서로 죽이 잘 맞는 큰 이레귤러와 작은 이레귤러는 왠지 전쟁이라는 악연만 아니었다면 정말 친근하게 지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자동으로 드는구나... 이제 이런 둘이 오르카 여단에선 모지리 여단장을 사이좋게 어그로 핑퐁해서 조져먹는 그런거지
"아 수몰이형이다!" "어 잠수함 왔니" "그만! 적어도 여단원들 앞에선 그렇게 부르지 말아주세요!"
이놈의 이레귤러 둘이 자기 편 들어줘서 고맙긴 하지만 실력으로 어떻게 할수도 없는 양반들이 '이케루나, 스트레이드' / '하잇 소노츠모리데스' 하면서 놀려먹는건 고통 그 자체였다고 그래도...테루밍 사망선언 하면서 추하게 죽는것보단 나을거야...
터키아저씨가 나도 처음엔 저거 썼었지.. 하고 흐뭇하게 바라볼듯 - dc App
흐-뭇 이레귤러끼린 통하는 게 있는거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