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두놈 이상으로 시도때도 없이 밖에서도 애정이 흘러넘친다
뭐 궤도 엘리베이터 작업용 GA부품을 손에 든 커스텀 넥스트(KP 미사용)에서 내리는 목줄이를 안아올리고 쪽쪽거리는 모습은 그냥 어머니와 아들이긴 하다

눈떠버린 옛 아크룩스 여기사한테만큼은 전혀 그렇게 안보인다는 것이 문제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