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랑 같이 놀러가서 뭐 사준다길래 멋진거 골라서 산게 화글이였음
조립 열심히 해서 좀 가지고 놀다가 너무 쉽게 망가지길래 아버지 장식장에 뒀었는데 이사가면서 버리래서 버렸음
버릴때는 아머드코어고 뭐고 몰라서 그냥 좀 아쉬운 느낌이였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어떻게든 가져올껄 싶네...
아버지랑 같이 놀러가서 뭐 사준다길래 멋진거 골라서 산게 화글이였음
조립 열심히 해서 좀 가지고 놀다가 너무 쉽게 망가지길래 아버지 장식장에 뒀었는데 이사가면서 버리래서 버렸음
버릴때는 아머드코어고 뭐고 몰라서 그냥 좀 아쉬운 느낌이였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어떻게든 가져올껄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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