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코4와 아코5의 초기 티저 트레일러

각 작품의 분위기와 특징이 뭔지 멋지게 잘 보여준 PV라고 생각함




아코 포앤서의 두번째 PV

윈 D. 팬션이 담담히 싸우는 이유를 읆으며 이 싸움의 끝에 정답이 있는지 묻는 대사가 참 좋음

정작 게임에선 몇몇 링크스 빼고 각자 싸우는 이유가 뭔지 보여준 건 딱히 없던 것 같지만 ㅋㅋ 윈디도 초기엔 중요 인물로 설정했나봄





라스트 레이븐의 PV

개인적으론 라레 쪽 PV가 제일 감성 있게 나온 것 같음 특히 지나이더의 대사가 뭔가 뽐이 막 차오름


트위터


이건 한 일본의 라붕이가 자작으로 만든 PV임

메탈울프 카오스의 OST와 함께 잭 오의 "제군, 나는 레이븐이다.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지" 대사가 맘에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