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까지 만들어본게
구작 AC
넥스트
V AC
에이스 컴뱃
에반게리온 초호기 신극장판 파 버전
이래 있는데 대충 느낀점 적어보면
2000년도 중-후반: 적당한 가격 개씹좆병신 조립감
2010년도 중반: 적당한 조립감 개씹애미디진 가격
공통: 이해 좆도 안 되는 분할
요즘 와서도 부품 회 쳐놓는지 모르겠는데 요즘 킷들도 분할 문제 그대로면 아코 6 프라는 앰뒤 가격+정신 나간 회치기가 어우러져 있을 거 같아서 벌써부터 기분 좆같아짐 더 좆같은건 반다이에서 손 안 대는 이상 코토말고 대체제도 없다는 거
- dc official App
반다이 뭐하냐고!!! 니네가 아코프라 안내주면 진짜 망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