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리엄이 자신에게 대쉬를 해올때 필사적으로 감정을 억누르기 위해 머릿속에서 부르는 우주가는 싸가


가끔 실수로 입 밖으로 꺼내서 바로 아래 노래로 전환되는 상황이 벌어진다고 한다







릴리엄이 무언가 빡쳤거나 자신을 추궁할때 그 눈빛을 보고 쫄아서 머릿속에서 무한반복시키는 싸가



근데 듣다보니 Remember 일반 버전보다 on your memory 버전이 웅장하기보다는 잔잔하면서도 아련한게 오히려 오츠달바 심리를 더 잘 표현한것 같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