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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 첫 실소유 콘솔 게임이자 아머드 코어.


실소유 콘솔 게임은 닌텐도 ds에 바람 불어서 넣어야 되는 이름 모를 칩이지만


그건 사촌누나가 줬던 거고 나중에 돌려줬던 걸 생각하면 ps3과 버딕이 내 인생 첫 실소유 콘솔이자 콘솔 게임인 거 같음



피규어라 가지고 놀기는 힘들지만 실제로 만져보니 전개기믹 개쩌는 거 같음 프롬 이놈들 찐변태가 아닐 수가 없음


문제는 초딩 때 트랜스포머 장난감 가지고 신나게 가지고 놀았는데 


이건 손에 무기 쥐여주는 것도 몇분씩 쩔쩔매면서 함


전개기믹 개쩌는 장난감이라 생각하면 안되겠더라


그래도 실물로 보니까 기분은 좋음



기분은 좋기야 하지만 막상 가져보니까 다시 박스에 다시 넣어서 방치하고 있음


헤일로 한정판이나 건담도 조립한 거 박스에 넣어서 방치하고 있는 중인데


굿즈 같은 건 내가 가지기엔 버거운 장식품 같음


6도 사놓고 방치할 걸 생각하면 어우.. 


다음부턴 욕심 안내고 게임이나 사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