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무장은 마우스 양 버튼에 배정되고 백 웨폰은 키보드로 빠질 가능성 매우 커 보임.
그게 패드 기준으로도 범퍼와 트리거에 무장 버튼 배정되어서 버튼 4개를 쓰니까, 키마 기준으로도 마우스 버튼 2개하고 키보드 키 2개 이 조합으로 조작하게 될 거 같단 킹리적 갓심이 듬.
손 무장과 백 웨폰 간의 행거 시프트 기능 들어간다면 이건 별도 키가 배정되겠고. 익스텐션도 아마 별도 키.
그리고 부스트와 퀵부는 각각 정확히 어디에 배정될 지는 모르겠지만 스페이스바와 왼쪽 시프트키 이 둘이 유력해 보임. 보통 PC로 나오는 메카닉 게임들이 대개 저 둘에 점프와 대시를 배정하는 경우가 많아서리.
(건배오2 스팀판 같은 경우는 대시가 스페이스바고 점프가 왼쪽 시프트키인 게 디폴트. 난 그게 불편해서 대시는 왼쪽 시프트키로 바꾸고 점프를 스페이스바로 바꿨지만. FPS/TPS의 키마 플레이는 점프가 스페이스바인게 국룰 아닌가?)
나도 작두타보면 엘든링 키마 거의 그대로 갈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