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부 "부정은 안 하겠다만, 그 입버릇은 좀 어떻게 해 둘까...?"


이모 "네에~이모랍니다~...침대 위의 각오는 되어 있겠지, 조카 군?(소사포습격 텐션)"


눈나 "네에어디가아줌마입니까저는아직이십대입니다만아무리당신이라고해도이것만큼은용서할수없어요"


누나를 놀려먹기 시작하는 나머지 두 푼수와, 바람 잡혀서 장난삼아 불러봤다가 지뢰를 세 개나 밟았다고 후회하는 목줄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