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부 "부정은 안 하겠다만, 그 입버릇은 좀 어떻게 해 둘까...?"
이모 "네에~이모랍니다~...침대 위의 각오는 되어 있겠지, 조카 군?(소사포습격 텐션)"
눈나 "네에어디가아줌마입니까저는아직이십대입니다만아무리당신이라고해도이것만큼은용서할수없어요"
누나를 놀려먹기 시작하는 나머지 두 푼수와, 바람 잡혀서 장난삼아 불러봤다가 지뢰를 세 개나 밟았다고 후회하는 목줄이였습니다...
사부 "부정은 안 하겠다만, 그 입버릇은 좀 어떻게 해 둘까...?"
이모 "네에~이모랍니다~...침대 위의 각오는 되어 있겠지, 조카 군?(소사포습격 텐션)"
눈나 "네에어디가아줌마입니까저는아직이십대입니다만아무리당신이라고해도이것만큼은용서할수없어요"
누나를 놀려먹기 시작하는 나머지 두 푼수와, 바람 잡혀서 장난삼아 불러봤다가 지뢰를 세 개나 밟았다고 후회하는 목줄이였습니다...
아니 형이 할때는 별 말 없더니... 하며 꿍얼대니 그놈 키를 보라고 하며 빈정거리는 싸부님 같은시각 술마시던 형은 갑자기 사레가 들려 술을 유진놈 면상에 뿜었다더라
그럼 목줄에게 이걸 바람잡은 사람은 누굴까
의외로 독립용병들이랑 술까다가 흘러나온 말이었다고 마하를 좋아하는 독립용병 왈 샤미아 그 아줌마 볼때마다 식겁한다 ㅡ> 샤미아는 푼수즈 연하다 ㅡ> 샤미아가 아줌마라고 불리면 그 세명도 아줌마라고 불러도 되나? 기적의 호기심 회로가 작동해버린것이었다
목줄아...아무리 깔려서 시작한 사랑이라지만 아직 경험치가 낮구나...
오바상
BBA
메리한테 아줌마라고 하면 어떻게 되나요
이 남극귀신놈 귀신이면 됐지 이제 아줌마까지 하려고
같은 단어라도 하는 사람에 따라 반응이 다르다 이마리야
남편이 이러니까 귀여워서 그래도 쭉쭉빠는 걸로 봐준대 다른사람이 그러면 자금력과 정치력의 시간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