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의 목줄을 쥔 핸들러 월터가 어떤 목적과 이유를 가지고
소모품 수준의 강화인간을 계속 사들여 쓰는건지 아직 알 수는 없지만
만약 그가 전직 AC 파일럿이란 추측이 맞다면 VD의 매기처럼 전장을 다시 겪어보고 싶어서가 아닐까?
사이버펑크 2077에 나오는 브레인댄스 라는 전자체험 마약류처럼 위험한 미션에 투입되어 싸워가고 죽는
강화인간의 오감과 감정, 경험을 전송받거나 본인이 늙어 더이상 용병일을 못하니 대리만족으로 부리는 걸지도 모르지
만약에 아코6 세계관에서도 브래인댄스 같은 기술이 있다면 기업이 문제 해결을 목적으로 AC를 쓰는 것과 별개로
돈 많고 심심한 우주부호들이 오락과 자기만족을 이유로 AC 파일럿을 고용하거나 애완용병으로 부리는 경우도 있지 않을까 예상됨
유희 목적인 ac는포뮬러 프론트가 있어요
으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