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마 심성이 착해빠진 에이 플이 거꾸로 매달린 걸 똑바로 매다는 정도는 해줬다네요
-풀어주진 않아요- 그래도 거꾸로 피쏠려서 졸도하는 일은 없게 되었으니 이또한 에이뿌 누나의 배려겠지요
사실 피쏠리는건 모르겠고 사부랑도 맞다이 뜰 만한 출렁출렁 제네로 안면 가려진 꼬라지가 너무 꼴사나워서였다카더라
제네 무게때문에 셔츠자락까지 엉망이 될 뻔했지만 누나의 배려 덕분에 잘 정리된 모양
"거 셔츠 좀 더 튼튼한 거 입으십쇼. 아무리 특이케이스라지만 단추 다 터지고 튀어나와서 아주 아쿠아비트일 뻔했습니다." 인테리올풍이 진한 표준규격외 사이즈라서 겨우겨우 옷자락이 버티고는 있었다카더라
"마따끄..." 토러스 스타일의 동글동글한 그것이 다 드러나버렷따 다드러났다는 점에서는 아쿠아비트스럽
사실 4계에서 제일 강심장인 캐릭터가 아닐까
용기랑 객기랑 한끗차이라는데 아무래도 별 생각없이 저지르는 모습이 그닥 현명하지는 못한 강심장인 모양이다 만성도파민부족 때문에 저러는 것이겠지만
그나마 심성이 착해빠진 에이 플이 거꾸로 매달린 걸 똑바로 매다는 정도는 해줬다네요
-풀어주진 않아요- 그래도 거꾸로 피쏠려서 졸도하는 일은 없게 되었으니 이또한 에이뿌 누나의 배려겠지요
사실 피쏠리는건 모르겠고 사부랑도 맞다이 뜰 만한 출렁출렁 제네로 안면 가려진 꼬라지가 너무 꼴사나워서였다카더라
제네 무게때문에 셔츠자락까지 엉망이 될 뻔했지만 누나의 배려 덕분에 잘 정리된 모양
"거 셔츠 좀 더 튼튼한 거 입으십쇼. 아무리 특이케이스라지만 단추 다 터지고 튀어나와서 아주 아쿠아비트일 뻔했습니다." 인테리올풍이 진한 표준규격외 사이즈라서 겨우겨우 옷자락이 버티고는 있었다카더라
"마따끄..." 토러스 스타일의 동글동글한 그것이 다 드러나버렷따 다드러났다는 점에서는 아쿠아비트스럽
사실 4계에서 제일 강심장인 캐릭터가 아닐까
용기랑 객기랑 한끗차이라는데 아무래도 별 생각없이 저지르는 모습이 그닥 현명하지는 못한 강심장인 모양이다 만성도파민부족 때문에 저러는 것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