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틀링으로 5트 넘게 하다가 도저히 아니겠어서 중산탄 2개 들고 AB로 달려들어서 스태거+히트파일 반복해서 겨우 잡음ㅋㅋㅋㅋ 마지막에 웨더링에 은은하게 빛 비춰지는 내 기체 너무 멋있어서 부랄잡아뜯고 울었다
부랄은 소중한거다 앞으로도 쥐뜯길일 많을테니 넣어둬
본인 부랄 50개라 아직 괜찮음!!!
와 아낌없는 부랄나무
그게 무슨소리니 대체
물몸이라 쉽던데...
저뉴비라쉽지안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