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 않을 것이었다

그래야만 하는데...아니...술처먹고 사부랑 누나가 한다는 말이 나이랑 성격에 하나도 안 맞는 진심순애고백이라 드물게도 목소리만 가지고도 한 1분쯤 개틀링포 연사속도로 역류해버려서 힘이 쪽 빠지는 바람에 그만...
거따대고 이모(술안먹음)까지 귀에다 대고 앵겨붙는 꽐라들이랑 별 차이 없는 멘트(이모 나름대로는 얼굴 시뻘개지면서 부끄러운 거 참고 힘 빡 줌)를 ASMR마냥 속삭여대니 역류 직후 도로 풀차지

폐쇄공간이 아니라도 큰 문제가 되는 수준의 KP를 몇 시간 동안 폐쇄공간에 죽어라고 뿌려대는 4대의 넥스트였다고 합니다
아마 윈디가 봤으면 마음의 AP가 급속도로 녹았을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