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f91e515b68269fe3980c5b604d42133600a1fe5e0f9a4c0c61312bb74a049d9c3e09b7be7214360ba426e43643a2420d03df17a5c98b688

0f91e515b68269fe3980c5b604d42133600a1fe5e0f9a4c0c61312bb74a049d9c3e09b7be621406dba426e43643a242049f4ffc2cdf0a2e049

0f91e515b68269fe3980c5b604d42133600a1fe5e0f9a4c0c61312bb74a049d9c3e09b7de4214165ba426e43643a24201f92d33c01f2d6e0d8

0f91e515b68269fe3980c5b604d42133600a1fe5e0f9a4c0c61312bb74a049d9c3e09b7de4214164ba426e43643a2420eb2e0be124df5548d1

0f91e515b68269fe3980c5b604d42133600a1fe5e0f9a4c0c61312bb74a049d9c3e09b7de721446cba426e43643a24200e06c8f48c2460e1


카팔스 습격 미션을 완료하자 나타난 그 의뢰

지금 실력으로 카팔스 점거를 깰 자신이 없어서 계속 오르카 루트로 진행


0f91e515b68269fe3980c5b604d42133600a1fe5e0f9a4c0c61312bb74a049d9c3e19b78e7214062ba426e43643a24201a131de33d0a44fd47

0f91e515b68269fe3980c5b604d42133600a1fe5e0f9a4c0c61312bb74a049d9c3e19b78e7214165ba426e43643a242073764b9447266b06ea

0f91e515b68269fe3980c5b604d42133600a1fe5e0f9a4c0c61312bb74a049d9c3e19b78e7214161ba426e43643a2420332cc62aba4d623a2f


여단장 사모님도 컷


a144256b6931fc2a967b5d74c79c746d623813d81d6d89a979d6057168107dd027d8


쏜살같이 꽁무니 빼는 왕 샤오롱

6 ARGYROS 프레임 추가 모드 소개 영상에서 트로이 베이커가 연기한 영판 음성을 먼저 들어서인지

일판 네오니더스 성우가 섬 돌마얀을 맡은 걸 알았는데도 넉살좋은 노익장 목소리가 굉장히 낯설었음


0f91e515b68269fe3980c5b604d42133600a1fe5e0f9a4c0c61312bb74a049d9c3e19b78e621406dba426e43643a2420f5183555aa7d207692

0f91e515b68269fe3980c5b604d42133600a1fe5e0f9a4c0c61312bb74a049d9c3e19b78e6214260ba426e43643a24204e4bec56b3ecdd9fb9-

0f91e515b68269fe3980c5b604d42133600a1fe5e0f9a4c0c61312bb74a049d9c3e19b78e6214560ba426e43643a242088c95b7c2f7448077e



크레이들 21 탈환 미션에서 어설트 셀 이벤트를 본 게 아니라면 이때 제대로 밝혀지는 4계 세계관의 전말

2회차부터 추가되는 라인 아크 미션들과의 연계나 오르카/컬러드 단톡방 컷신도 그렇고

의뢰를 주는대로 받다보니 어느새 끝나있던 1회차보다 몰입할 여지가 훨씬 많았음


0f91e515b68269fe3980c5b604d42133600a1fe5e0f9a4c0c61312bb74a049d9c3e19b79e1214461ba426e43643a24202ce8328d0a5f950d6a

0f91e515b68269fe3980c5b604d42133600a1fe5e0f9a4c0c61312bb74a049d9c3e19b7ae421456cba426e43643a24203b7735ddfa6423f01b


마더윌과 마찬가지로 암즈 포트 미션 중에서 가장 뽕차고 좋았던 앤서러전


0f91e515b68269fe3980c5b604d42133600a1fe5e0f9a4c0c61312bb74a049d9c3e19b7ae9214565ba426e43643a2420882272554b3ccf624c

0f91e515b68269fe3980c5b604d42133600a1fe5e0f9a4c0c61312bb74a049d9c3e19b7be7214364ba426e43643a24203067623d8d0cb08a

0f91e515b68269fe3980c5b604d42133600a1fe5e0f9a4c0c61312bb74a049d9c3e19b7ce2214460ba426e43643a24207b830f579dd5c9ce


엔딩을 보기 위한 순애 파괴

로이를 천장 엄폐물 위로 유인해서 먼저 잡고 이어서 윈디도 처치

당장 이것도 몸 비틀어가면서 깼는데 카팔스 점거는 어떨지 걱정이다


0f91e515b68269fe3980c5b604d42133600a1fe5e0f9a4c0c61312bb74a049d9c3e19b7ce5214164ba426e43643a24203b755df00147033c

0f91e515b68269fe3980c5b604d42133600a1fe5e0f9a4c0c61312bb74a049d9c3e19b7ce5214564ba426e43643a242048ede9802223bb1a

0f91e515b68269fe3980c5b604d42133600a1fe5e0f9a4c0c61312bb74a049d9c3e19b7ce4214065ba426e43643a242084ed1bd8815c73


이게 현실이면 물론 끔찍한 딜레마가 됐겠지만, 한 발짝 물러서서 서사만 따지고 본다면

비난당할 걸 알면서도 기꺼이 총대를 매려는 비밀결사가 주는 뽕맛은 굉장하다

6의 오버시어 자체가 오르카 여단의 오마주이기도 하지만

레이븐의 불 엔딩에서 애달픈 드라마 대신 비장미를 강조한 느낌


윈디라는 강력한 지원기와 함께 2:2를 벌였던 크레이니엄 방어와는 다르게

홀로 남아 정석적인 영웅과 그 파트너의 피를 손에 묻히고

누군가는 해야 할 일을 짊어진다는 최종전의 구도가 가진 상징성도 정말 좋았음

그런데 이제 하드 모드에서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