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색은 포기할수없어서 그대로~
스테빌라이저가 무의미하게 너무 많다.
자질구레해 보일 수 있는 것.
무의미해서 좋은건데
기체가 쓸데없이 불어 보이기도 하다. 특히 상반신.
갑빠라도 노리는 것인지?
캇코이노니네~
하얀색은 포기할수없어서 그대로~
스테빌라이저가 무의미하게 너무 많다.
자질구레해 보일 수 있는 것.
무의미해서 좋은건데
기체가 쓸데없이 불어 보이기도 하다. 특히 상반신.
갑빠라도 노리는 것인지?
캇코이노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