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머드 코어 V
2012년 1월 26일에 발매된 작품으로 지금까지의 아머드코어와 매우 이질적으로
나오면서 상당한 호불호가 갈리던 작품이였다 시스템적으로 대격변 수준으로
너무나 달라졌는데 먼저 AC의 레이더가 삭제되고 대신 스켄 모드와 전투 모드로
시스템이 나누어졌다 스켄 모드에선 사격이 불가능한 대신 비컨을 뿌려 적의 위치를
확인하고 적의 무장과 방어도가 어떤지를 확인 가능하며 EN이 빨리 찬다 전투 모드는
무장의 사격이 가능한 대신 스켄모드의 기능을 사용 불가능하다 이 때문에 전투 모드와
스켄 모드를 왔다갔다 해야 되다 보니 상당한 호불호가 갈렸다 시스템 적인 변화 말고도
게임 자체도 멀티 플레이 요소가 전작들에 비해서 엉청나게 늘어나 즐길거리가 많았으나
문제는 게임자체가 지나치게 최적화가 덜 되어서 렉이 너무나 심했다 여러모로
프롬 특유의 실험적인 요소를 듬뿍 넣어서 출시하는 작품이였고 이후 V를 통해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아머드 코어 시리즈 사상 최고의 멀티 플레이 작품이라고 불리는
아머드 코어 버딕트 데이를 출시하게 된다
처음 게임을 시작하면 파일럿 이름과 엠블렘을 설정하게 된다
프롤로그
아머드 코어 V 는 게임 설명이 전작들에 비해서 상당히 친절한 편이다
첫 프롤로그 미션에서 조작을 설명해주며 진행하게 되는데 적들을 뚫고
헬기에 탑승하게 되면 이후 누군지 모르는 인물이 벤전스라는 AC를 타고
공격해온다 벤전스의 체력에 어느 정도 피해를 주면 화면이 어두워지며 미션 끝
처음 시작할때 주는 파츠들은 정크 파츠를 주는데
말 그대로 제대로 된 플레이가 힘든 쓰레기들이다
늘 그랬듯이 아머드 코어에서 가장 먼저 바꿔야 하는건
바로 제네레이터와 부스터 파츠다
이후 플레이어가 미션들을 고르며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튜토리얼 미션이 또 등장한다
오더 미션이라는 것을 확인가능한데
오더 미션은 메인 스토리와 다른 서브 미션 같은 것으로
오더 미션의 스토리는 메인 스토리의 2년 후를 다루고 있다
시티의 방어용 메카 R2B SHCHIT
시티에서 만들어진 양산형 메카로 주로 도시내 폭동이나
스토리 미션 0
첫번째 스토리 미션으로 기업에 고용되어 시티의 레지스탕스들과
싸우게 된다 기업의 작전수행 당담인 캐롤 도리의 지시에 따라
진행하면 되며 중간쯤에 레지스탕스의 리더인 잭 배티가 AC
벤데타를 타고 접근해오며 싸우게 된다 체력이 어느 정도 낮아지면
잭 배티는 도망치게 되며 캐롤 도리의 지시에 따라 레지스탕스의
수송헬기들을 마저 파괴하면 된다 헬기들을 전부 파괴하면
주임이라는 인물이 잭 배티를 추적한다며 주인공을 지원으로 보내라고
하며 잭 배티를 추적하게 된다 지하로 가기 직전에 다목적 대형 전투헬기
B-44 ROKH가 등장한다 처리하면 상당히 많은 돈을 주니 처리하는걸 추천
이후 지하로 내려가면 잭 배티가 있고 주인공을 향해 오버드 웨폰을
사용하려 하지만 뒤에서 기습해오는 주임에게 당하면서 끝
스토리 미션은 맵들에 폐품들이 뿌려져 있는데 폐품을 회수하면 해당 파츠와
상점에서 해당 파츠가 해금되니 먹고 가는걸 추천한다
전 시티 경비 부대들이 기어이 광산은 점거하는데 성공했다 그들의
보급부대가 오기전에 광산을 점거한 적들을 전멸시키면 되며
3분 안에 적들을 전부 전멸시켜야 한다
아니 왜 시간대가 꼬여 있는 거야
크아아아아악 강제개행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