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나이트폴 있는데도 굳이 파인더 아이 헤드 파츠 하나 갖고 싶어서 산 새끼
그 만큼 제품의 존재가치는 파인더 아이랑 커티스 말고는 진짜 뭐 없는 놈
30mm 아코 프라 찍먹하고 싶으면 차라리 걍 합본 세트인 나이트폴을 사고
나 처럼 621이 좋아서 파인더 아이가 가지고 싶으면/커티스가 어셈에 들어간다면 걍 부품샵에서 따로 사셈 어차피 다 합쳐서 부품수 6개인가 그럼
난 적당히 옵션파츠 하나 사서 붙여주던가 아님 하운즈 617 만들어줄까 생각중...
지금까지 모은 30mm 아코들
어니스트 브루트는 진짜 돈 아까워보여서 아마 올컴은 안 할거 같음
근데 멜란더랑 스네일은 꼴리긴 해...
내 어셈 짜게 마인드 알파랑 멜란더 C3(이구아수) 좀 내다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