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표할때 나왔던 키비주얼
로더4가 파츠줍고 큰 등짐 짊어지고 다니는 모습인데
이게 혹시 근래 유행하는 타르코프슈터, 익스트랙션슈터로 개발하던 흔적기관 아닌가하는 말도 있었음
루비콘에서 몹 잡고 파츠나 재료나 탄 파밍하고 그걸로 업글도 하고 기지도 꾸미고,
발람이나 아르카부스나 해방전선 등등에게서 퀘스트도 받아서 깨고 세력 우호도도 올리고 우호도 올리면 구입할수 있는 파츠 해금되는 스타일이었을건데
모종의 이유로 폐기하고 다시 지금의 아코6으로 노선 바꿨다는 이야기
이랬으면 아마 pvp도 맵에서 파밍하다가 다른 유저랑 싸우고 죽여서 약탈하는 스타일이었겠지
맵 구석진 곳에 히든 파츠나 로그들 흩어져있는 거 보면 얼추 맞는 득
dlc로 나오면 나름 괜찮으려나
오 느낌있다
버딕트 데이마냥 확장팩이나 그런 쪽으로 나오면 재미있을듯
챕터 2 첫미션 맵이 필요이상으로 이상하게 넓은것도 그런거 같음
어쩌면 이번 엘든링 신작으로 간보고 잘되면 만들지도 모르겠다
실제로 개발 당시 테스트 버전 보면 V계의 흔적같은게 몇개 보이긴 함 V계도 익스트략션 슈터 방식은 아니지만 폐품 수집 요소가 있기는 했고 - dc App
저거 뭔가 귀여웠는데
인터뷰에서 오픈월드 구성이 아코랑 안 맞다고 한 걸 보면 실게로 그렇게 개발하다 막혀서 그냥 전작식 구성으로 다시 바꾼 건가 싶음
그러니까 확장으로 '내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