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부작 2 2AA 3 SL 황서스 나브 라레 4 포앤서 5 버딕 6 난 1>>>>6>3>나브>나머지 다 거기서 거기 또이또이 2랑 4 같은 애들은 너무 지나치게 중2병스럽고 그렇다고 라레랑 포앤서 같은 애들은 너무 심심하고 1 3연타가 적당히 중2병스러우면서도 뇌리에 때려박히는게 가히 예술임 특히 PP랑 MoA의 죽이고 싶은 남자가 있다 라는 부분이 ㄹㅇ
초대 3부작 캐치프라이즈 지금 출처 불명이라고 아저씨들 이야기 하던데 뭐 간지나니까 괜찮지 않나 라는 생각도 들고
PSN 이식판에도 이 구절 쓰인거 보면 공식은 맞겠지 뭐
그럼 죽여(진짜 죽임)
근데 생각해보면 저걸 또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만난 놈한테 말하는 직장인 MoA 주인공이나 그걸 또 받아주는 나인볼이나 둘 다 코미디임...
딴데 써먹기 좋은건 6 간지는 라레랑 포앤서 - dc App
라레 문구는 어딜 가나 통하는 문구라서 좋아함
3
포앤서가 게임 이름이랑 깔맞춤이 기가 막혀서 제일 좋다
3 - dc App
문장은 4계가 둘 다 좋은데 기억에 존나 씨게 남는건 MoA - dc App
포앤서 MoA 라레 대황나브 6
[그 세계에는 '하늘'이 없었다]
1위 MoA, 2위 6, 3위 3 - dc App
나는 1위 4, 2위 6, 3위 라레! - dc App
3이랑 라레가 마음에 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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