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 뭐 있는 게 없네..." 같은 느낌의 극대화라고 본다

그러니까 다들 잠깐 다이다이깐 AC와 레이붕은 기억해도 브금 기억을 못하는거지

생각해보면 뭐 없는 동네에서 있어보이는 새끼들이라곤 레이붕들과 오퍼라든가 그 외의 사람이라든가 그렇잖어

아니면 우왜웅우왜웅대는 인터네사인과 펄-버라든가

브금은 솔직히 말해서 이전 시리즈에 비해 심심한게 역으로 좋았다고 느낀다 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