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적으로 내연형(BAWS/다펑), 환류형(아르카부스/선진개발국), 코랄(기연) 3가지 종류인데
이중에서 코랄도 코랄 내연형이라 말하는거 보면(추가적으로 코랄을 연소해서 en 공급한다 나옴)


다펑계 내연형 보면 전체적으로 복원 en이 500을 넘어가질 않는 대신에 복원성능/충전성능이 아르카부스 환류형보다 뛰어나고

아르카부스 본사 환류형은 전체적으로 복원성능 자체는 살짝 딸리는 대신에 복원 en이 1000을 넘김
이름도 환류형(순환한다는 뜻)이다 보니까 에너지 다 소모해도 연소 끝마친 가스 다시 제네레이터에 돌려서 복원en 강제로 끌어올리는 형태 같음

선진개발국이랑 baws는 이 아이디어랑 정반대되는게

우선 baws는 재생속도는 좀 다르더라도 복원en 자체는 1000을 넘김(초기제네인 조소 제외)
다펑처럼 en무기적성이 ㅈ박지는 않고 90~95에서 놀고 있고
야바는 복원성능 중시(환류형하고 좀더 가까움), 호쿠시는 평시 재생속도 중시(다펑하고 좀더 가깝지는 않은듯)
코랄 빨고 만들었는지 전체적으로 밸런스 잡힌 제네레이터만 만들고

선진개발국은 약을 빨아재꼈는지 철저하게 en무기적성 올리는데 다 써서 그런건가 복원성능이 400을 밑돌고
충전성능도 비슷한 본사 제네레이터 대비 딸림
여전히 환류형 특징 때문인지 복원 en은 500 이상이고

마지막으로 기연제 코랄 제네레이터
설명에서부터 코랄 내연형이라 쓰여있지만 빠르게 복구하는 특성 가진 내연형과는 정반대 특성을 가지고 있는데
코랄이 재번식할때를 기다려서 남는 코랄 태워서 에너지를 얻는건지 아니면 코랄 모이게 유도해서 불태우는건지 모르겠는데 en 오링냈을때 재생속도가 더 빠른 기이한 제네레이터고
어쩌면 진공에서 제일 증식하기 최적화되어있다는 코랄 특성에 따라서 전부다 연소해서 제네레이터 안이 비었으면 그때 코랄이 마구마구 증식하는 거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