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링크스 중에는 자기 애착 팀 꼬라지때문에 훌리건마냥 난입시도한 링크스가 한둘이 아니다
대표적으로 GA의 메이 그린필드가 있다고
나르개(s90m10)2025-03-23 19:50
답글
야구 인기가 많은 북미+아태권의 Ga 출신이 특히 많다는데...
비슷하게 인테리올에는 축구보다가 난입하는 난동꾼들이 왕왕 나왔다고
특히 프랑스의 멜리에스는 멜리건이라고 할 정도로 괴팍한 팬들이 많다나뭐라나
익명(bare4231)2025-03-23 19:52
답글
축구나 야구에는 별 관심 없지만 하키만 했다 하면 이레귤러 이외에는 못 막는 기업이 있다
그렇다 레이레너드가 그러하다
이쪽은 오히려 잔니가 허허 븅신들 하면서 해탈한 반응을 보인다면 조용한 베를리오즈가 온갖 육두문자를 쏟아낸다고
나르개(s90m10)2025-03-23 19:55
답글
육두문자를 쏟아내는 베를리오즈 옆에서 "어이, 하키는 "인생"이다 우리의 "인생"을 조롱하지 않는 것이 좋을 것이다" 옆에서 서슬퍼런 눈으로 안제가 맞장구를 치는 것
베를리오즈와, 베를리오즈에게 물든 안제
두사람 등쌀에 떠밀려와서 막붕이와 신카이도 매주 nhl을 시청해야 한다고 한다
익명(bare4231)2025-03-23 20:00
답글
태생이 캐나다인도 아닐지언정 강제로 시청을 당해야만 했던 둘도 어느새 물이 다 들어버려서 야이 씨빠쌔끼들아 하면서 욕을 하는 지경이 되어버렸다고 한다
하키 경기가 박살나면 평소와 다르게 욕하면서 집기 다 때려부수는 오비에를 두려워하던 바보 신삥 둘은 온데간데 없어졌다고
나르개(s90m10)2025-03-23 20:04
답글
졌을 때 모습이 오히려 양반이지 이들이 가장 두려워지는 때는 파이널 우승 세리머니하러 다른 팬들이랑 단체로 나갔을 때라고
온갖 집기를 때려부숴서 밖으로 갖고나와 퍼레이드 장소 앞에서 불을 피우고 캠프파이어를 한다든지
한 명씩 도시 앞 호수에 뛰어든다든지 하는 것이 아닌가?
"영원하라 오오오" 하면서 뛰어들고 횟불을 나눠드는 모습을 본 외지인들은 야만족을 떠올렸다고
익명(bare4231)2025-03-23 20:10
답글
동맹 기업 교류의 일환으로 견학 나온 유진은 레이레너드의 사풍을 보고는 우욱씹을 갈길뻔했는데 정작 이 청년도 축구 관련한 사안으로는 저 기업과 다를바 없어진다는걸 자각하지 못했기에 저럴 수 있는거라고 한다
프란시스카는 그런 광경을 일찍이 지켜보며 한숨 푹 내쉬고는 자기 여동생더러 저런 남자들을 만나면 안 된다고 신신당부를 했다지만 뭐 이 집안의 미래는...
나르개(s90m10)2025-03-23 20:15
답글
허나 왕녀님은 저 허접빙구의 모습을 보고 오히려 휘어잡을 수 있다고 속으로 판단했을 거시다
사실 링크스 중에는 자기 애착 팀 꼬라지때문에 훌리건마냥 난입시도한 링크스가 한둘이 아니다 대표적으로 GA의 메이 그린필드가 있다고
야구 인기가 많은 북미+아태권의 Ga 출신이 특히 많다는데... 비슷하게 인테리올에는 축구보다가 난입하는 난동꾼들이 왕왕 나왔다고 특히 프랑스의 멜리에스는 멜리건이라고 할 정도로 괴팍한 팬들이 많다나뭐라나
축구나 야구에는 별 관심 없지만 하키만 했다 하면 이레귤러 이외에는 못 막는 기업이 있다 그렇다 레이레너드가 그러하다 이쪽은 오히려 잔니가 허허 븅신들 하면서 해탈한 반응을 보인다면 조용한 베를리오즈가 온갖 육두문자를 쏟아낸다고
육두문자를 쏟아내는 베를리오즈 옆에서 "어이, 하키는 "인생"이다 우리의 "인생"을 조롱하지 않는 것이 좋을 것이다" 옆에서 서슬퍼런 눈으로 안제가 맞장구를 치는 것 베를리오즈와, 베를리오즈에게 물든 안제 두사람 등쌀에 떠밀려와서 막붕이와 신카이도 매주 nhl을 시청해야 한다고 한다
태생이 캐나다인도 아닐지언정 강제로 시청을 당해야만 했던 둘도 어느새 물이 다 들어버려서 야이 씨빠쌔끼들아 하면서 욕을 하는 지경이 되어버렸다고 한다 하키 경기가 박살나면 평소와 다르게 욕하면서 집기 다 때려부수는 오비에를 두려워하던 바보 신삥 둘은 온데간데 없어졌다고
졌을 때 모습이 오히려 양반이지 이들이 가장 두려워지는 때는 파이널 우승 세리머니하러 다른 팬들이랑 단체로 나갔을 때라고 온갖 집기를 때려부숴서 밖으로 갖고나와 퍼레이드 장소 앞에서 불을 피우고 캠프파이어를 한다든지 한 명씩 도시 앞 호수에 뛰어든다든지 하는 것이 아닌가? "영원하라 오오오" 하면서 뛰어들고 횟불을 나눠드는 모습을 본 외지인들은 야만족을 떠올렸다고
동맹 기업 교류의 일환으로 견학 나온 유진은 레이레너드의 사풍을 보고는 우욱씹을 갈길뻔했는데 정작 이 청년도 축구 관련한 사안으로는 저 기업과 다를바 없어진다는걸 자각하지 못했기에 저럴 수 있는거라고 한다 프란시스카는 그런 광경을 일찍이 지켜보며 한숨 푹 내쉬고는 자기 여동생더러 저런 남자들을 만나면 안 된다고 신신당부를 했다지만 뭐 이 집안의 미래는...
허나 왕녀님은 저 허접빙구의 모습을 보고 오히려 휘어잡을 수 있다고 속으로 판단했을 거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