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다에서 아나톨리아의 이름 모를 용병 나부랭이를 상대로 조금 깔봤다가 처참하게 털렸지만 다행스럽게도 생존해버린 메노 루 성녀님
이 성녀님이 fA 시점에서 무슨 짓을 해버리게 되었느냐
그렇다 메이 그린필드와 함께 GA의 제네레이터 쌍벽(?)을 이뤄서 무려 여성 링크스들의 쓰리사이즈 평균치를 대폭 올려버린 주범이 되어버렸다
여기에 가세하게 된 인물은 의외로 메리에스의 스틸레토가 있다고 하는데 이 셋이 한 자리에서 관측되는 경우는 되게 드물지만 일단 모이게 될 경우 자세한 측정값은 알 수 없어도 KP수치가 요동을 친다고
남성 링크스들이 그 현상에 노출될 경우 사람마다 개인차는 있다지만 AMS 적성치가 위아래로 왔다갔다하는 복불복을 겪는다
(쓰리사이즈 평균값을 본 리자이아의 반응)
- dc official App
리쟈 양에겐 동지 샤미아 씨가... 앗 동지가 아니었다! 샤미아 씨 제네레이터 무게값 네자릿수! 홀로 세자릿수 무게의 제네레이터로는 어림도 없는 거시다
BFF 허접 여제 상대로도 쓰리사이즈가 밀리는 껌딱지는 나가라고wwwww
BFF 여제님 제네레이터는 용량이 어마어마한 것, 여제님에게도 심히 모자란 것인지라 리자이아 씨는 더더욱 심술이 나는데
그렇기에 금단의 비기 중 하나인 아스피나 기관을 들락날락 했으나 늘어나는 것은 승모근과 어깨요 줄어드는 것은 AMS 적성치라더라
"그러니까! 여기는 피험체 능력치 향상을 주관하는 곳이지, 성형수술을 하는 곳이 아니라니까요!" "그런데 왜 내 능력치는 향상하지 못하느냐 말이야!" 표-독
오츠달바에게서 언질을 들었던지라 리자이아를 엮이면 귀찮은 여자라고 배운 큐브조차 자기 역량 파악 못하고 성질부리는 저 꼬락서니를 보면서 나쁜 말 참기 200%를 경험했다고 전해진다 그 능력치랑 그 능력치는 다르다고 말해도 이해하긴 커녕 표-독하게 성질만 부리는게 마치 몸만 큰 애 같다고 결론지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