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적 난이도 요소(물에 빠지면 즉사, 영역이탈의 존재, 현실에 비해 극히 짧은 사정거리나 괴이한 도탄요소 등)를 제외하고 스토리로만 보면 그렇다는 이야기
그 잔인한 에드 와이즈가 한 말이니 일단은 전체적으로 그럴 거라고 생각함
나도 미사일 뭐 달고 있는지 모르는 쌍방패 카루사와 KT중2가 쳐들어온다고 가정하면 내 AC 타고 상대하러 나가지 골렘MT나 헬카이트 같은 거 꺼내지는 않을 거 같아...
게임적 난이도 요소(물에 빠지면 즉사, 영역이탈의 존재, 현실에 비해 극히 짧은 사정거리나 괴이한 도탄요소 등)를 제외하고 스토리로만 보면 그렇다는 이야기
그 잔인한 에드 와이즈가 한 말이니 일단은 전체적으로 그럴 거라고 생각함
나도 미사일 뭐 달고 있는지 모르는 쌍방패 카루사와 KT중2가 쳐들어온다고 가정하면 내 AC 타고 상대하러 나가지 골렘MT나 헬카이트 같은 거 꺼내지는 않을 거 같아...
ac의 기동을 억제할 수단이 있으면 mt부대가 ac를 제압할 수도 있지 않을까
기동이 제한된 공간에서 차륜전으로 깎아먹은 미시간전이라거나 개좆같은 장애물로 기동을 제한하고 저거너트의 화력으로 제압하던 벽이라거나 아니면 pca의 그냥 존나 센 mt라거나
좀 슬픈 이야기지만 전면전에서 AC를 멈출 수단은 대대로 AC 이외에는 없었음 좀 센 MT랑 저성능 AC의 체급이 비슷한 6가 시리즈 중에서는 굉장히 특이한 거임
영역이탈 이외의 기동제한이라면 PP의 "잠입이니까 고도를 띄우면 미션에 실패하는"정도가 있음 순수한 부스트성능이나 제너레이터 출력 제한이 걸리는 미션은 하나도 없다 반대로 임무목표를 달성하지 못하게 막는 거라면 굳이 AC가 아니라도 가능하지만, 이건 이미 여기서 가정하고 있는 전면전투가 아니지? 나야 이런 수단 좋아하긴 하는디...
그러니까 그 기동억제수단 장애물 한가득 그리드 086, 워치포인트 부유기뢰 오징어 같은 거로 다 했는데 뚫렸잖수 - dc App
AA의 M-9전 도입부 대사 같은게 일종의 척도점이 된다 생각함 체급에서 비교가 안될만큼 강화된 기동병기가 아닌 한은 AC는 평균적인 전력중 최정점군으로 취급한다는 뉘앙스가 예전부터 꾸준했지
애초에 시리즈 내 AC의 존재이유 자체가 "혼자서 혼성전선 밀어내기"다 보니 별의별 걸 다 할 줄 알아야 하긴 함 탱크조차 비행하려고 부스터 달고 있는 데는 다 이유가 있다
하지만 이레귤러라면 다를지도 모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