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페서라는 새끼가 대책없이 GA견 행동만 했다기에는 너무 등신같은지라 왜 그 지랄을 했을까 고민을 했는데
교수 생전의 아나톨리아 콜로니와 레이레너드가 본래 협력관계였다가 크게 싸우고 나서 틀렸을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이 들더라
저번에도 썼던 글인데 00은 창고행에 002는 무인기였던걸 보면 아마 두개 다 개발을 죽쒀버린 나머지 03의 개발에 아스피나의 AMS기술이 들어가게 되었고 이것때문에 교수와 레이레너드가 크게 싸워서 사이가 꼬여버린게 아니었을까 싶음
그래서 에밀이 실권을 잡았을때에는 선택지가 넥스트 관련으로는 씹후발주자인 GA 외에는 접촉할 선택지가 없었다거나 하지 않았을까
가능성있어
근데 4계는 뭔 프롬뇌가 이렇게 많은거냐앗
뼈대만 맛있게 던져줘서 채워넣을게 너무 많아졌다 물론 이런 텔링이 호불호 ㅈㄴ 갈리긴 하는데 나는 맛있긴 하더라
난 갠적으로 존나좋아함
싫어하는 사람이 있어도 나처럼 좋아하는 사람도 있으니 계속 쓰도록ㅁ
사실 쓰면서도 조심스러운게 로어가 너무 없다보니 이런 프롬뇌가 정사취급받을까봐 좀 두려움 옷쓰새끼 이중인격설처럼
문제는 이새끼가 선을 재지 않고 올인을 해버린 거였지 시작부분의 관계도는 정상참작이 가능하다고 보지만 풀악셀이 모든걸 파탄시켜버렸음
개인적으로는 GA 말고는 아나톨리아 용병팔이에 전적으로 의지할 새끼가 적은데다 오메르는 이미 아스피나 들고 있었으니 줄타기도 좀 힘들었겠다고 생각도 들더라 물론 퀸즈랜스 이후로는 에밀새끼 각보는게 변명의 여지가 없이 완전히 맛탱이가버린건 맞다
선택권도 없는데 입지다지려면 저게 맞긴 하고... 터키가 너무 쎈건 예상을 못해서 자기 입장에선 과격해졌어도 안이상하긴 하다 사실 진짜 도파민에 절어서 찐빠 터뜨리는 건 칸델ㄹ...읍읍
관리전쟁 전간기 폐급들 상대하다 사람이 망가진게야 칸델로로 그 짬찌 쏘가리님도 물론 에밀놈은 단두대 하드 그 대사때문에 그 시점에선 이미 취해버린게 분명해
스포츠도 해설입장에서 보면 감독 입장에서 받는 압박감 감 못잡을거라고 하니 전쟁났을 때 장군들이 벌인다는 찐빠의 하나일까싶기도 함 앞날 가늠도 안되는 상황에 전략병기 1황급 용병이 손패에 들어오니까 전투에서 싸그리 다 이기고 전쟁에선 진다라는 가능성을 아예 생각못했을 듯 결과론 후폭풍이 너무 쎄긴 했지만 아무튼 칸ooo 씨는 손들고 서있어
딱 2차대전 북아프리카 전선이 그꼴이었지 롬멜이 전술적으로 압승하며 대책없이 진격하다가 결국 보급 감당못하고 엘알라메인에서 명치에 명구빵났던거 보면 틀딱이 장사지낸 오리지널 라인업과 솔디오스 철거때문에 눈이 뒤집혀서 자기들이 이후 어떤 취급을 받을지 제대로 파악못했을것같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