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너레이터 두 개에 안면이 깔린 남편 왈 "아니진짜애기한테나잘먹이지왜저한테주려고하시냐구요"

깔고있는 사부 겸 어머니 겸 아내 왈 "음? 무슨 소리냐, 너도 '아들'이긴 하잖나...?♡"


20여년 쯤 뒤 삼촌을 잡아먹을 예정인 딸래미는 분위기파악을 했는지 오늘 밤에는 웬일로 안 울고 잘 잔다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