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리즈도, 3/N시리즈도, 2시리즈도 아닌 그냥 1시리즈의 그 원초적 감각으로 돌아가잔 컨셉인가...


손 무장과 백 웨폰의 조합이란 무장 구성이면서 어깨 무장은 없다는 롸벗 디자인도 그렇고 뭔가 느낌이 그래.



하긴 공백기가 10년이나 있었으니, 팬덤을 제로에서부터 다시 만들잔 생각을 해도 무리는 아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