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아무나 메타를 쓸수있냐 하면 그것도 아님
그냥 될놈될 안될안임
나는 안 되는 놈임
그거에 익숙해질만큼의 시간을 갈아넣을순 있겠지만 그게 재밌냐? 하면 재미도 없고 또 그거들고 얼마나 쳐깨져서 좆같은기분으로 하루를 보내게 될지도 모르겠거니와 그런거 들고 졌을때만 남는 분노밖에 없음
징징이 맞음
근데 징징말고 못함
나는 그정도의 실력도 없는게 운좋게 스랭 찍어갖고 그정도의 실력일줄 알았던거뿐임
랭전이고 투기장이고 나한텐 이젠 그냥 분노덩어리임
상대어셈 보자마자 화나고 잡아죽이고싶은데 그럴정도의 실력도 없고 대가리도 안 돌아감
난 그냥 이구아수임...
난 이새끼가 왜 621 이 재능충새끼를 왜 잡아찢어죽이고싶었는지 이제 이해할수 있음
가장 큰 문제는 이런걸 내가 존나 잘 느끼는데도 또 씨발 꾸역꾸역 개씨발좆같은랭전을 쳐돌리고있다는거임
그냥 겜하는 순간만큼은 다 뒤져버렸으면 좋겠다는 생각만 남음
단순한 어셈을 쓰는 것을 추천함. 심리전하면 피곤해짐
도미넌트 노리는 거면 힘들긴 함
스랭가기도 버거워서 논할거리도 되지가 않음..
덕켓RB처럼 여러 요소가 개입된 것보다는 중장 쌍짐 같은 식으로 단순화하지는 이야기였음. 날개포처럼 극단적인 어셈은 승급전에서 막히기 쉽지
ㄴ그런 개씹날먹마인드그득한어셈은 내가 못씀 좀 지난 시절의 짐머실드오비트어셈임
나도 메타알레르기 있는 사람인데 작은것들에 의미부여하는게 걍 좋은거같음 한판따봤다 한번이겨봤다 이런걸로
난 그냥 정신나간 어셈블리 들고 부담없이 a랭에서 노는 중. 요즘 휠체어 쌍날개로 노는데 승률은 낮지만 개꿀잼이더라.
자꾸 한 번씩 치명적으로 발 헛디뎌서 유불리 넘겨주고, IG나 공격사이클 넘기기를 제대로 못해서 저점방어 못하고 며칠째 A2 플마0점 도돌이표지만 그냥 승부가 그 자체로 재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