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뢰자는 루비콘 해방 전선. 브리핑을 확인해라.
⋯「벽」의 상실은 우리에게 있어 뼈아픈 일격이었다.
하지만, 귀하는 기업의 개가 아니다.
그렇게 믿고, 협력을 요청하려 한다.
내용은 벨리우스 지방의 MT 제조로 알려진 BAWS 제2 공창 조사다. BAWS는 고객을 가리지 않아 우리의 전력 유지에는
뺄 수 없는 기업이다.
그런 그들의 제2 공창이⋯ 어느 날 밤을 기준으로
갑자기 통신 두절이 됐다. 평범한 회선 불량이라면,
보고 돌아오기만 하면 되지만⋯
뭐랄까⋯ 스트라이더 일도 있고 내부에서도 신중파의 목소리가 크다. 내부의 치부를 드러내는 것 같지만
당신의 조력을 얻을 수 있다면 다행이겠어.
따로 정찰 의뢰를 받은 용병에 의하면
인식하기 어려운 기술을 사용하는 병기들과
식별 불명의 AC가 협공해와 가까스로 빠져나올수밖에 없었다 한다...
아무래도 정보는 공창 내부에서 스스로 찾아야겠지,
라고 당신은 판단했다.
오호 선행조사를 로쿠몬센이 갔다는 컨셉인다 - dc App
어셈만 비슷함 로쿠몬센의 제자 컨셉인 AC라서 무장 구성하고 커마만 살짝 다름
2짤 단서 수집하는 듯한 분위기로 잘 찍었네
그러고보니 월벽 미션에서는 몽키 고르도하고 똑같은 AC 잔해가 나오더니 공창에서는 토마스 커크랑 똑같은 잔해가 나오네 - dc App
특히 저기는 바쇼 만든 데라서 더 그럴듯하고 - dc App
아마 커크는 아닐듯 경비대원 로그인거 보면 그냥 다른 바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