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YPE 1 : 레드건의 G6 레드를 모티브로 한 모의전 Ac
평범함에서 나오는 시너지가 강점.
양 어깨의 각기 다른 미사일의 압박과
ACS에 큰 부하를 주는 핸드건과 바주카의 조합은
그저 근거리에서의 화력 집중에 집착 하던 발람이
목성 전쟁 이후 변했음을 보여주는 사례다
Type 2 : 발람의 멜란더 카탈로그의 구성을 모티브로 한 모의전 Ac
마찬가지로 근~중거리 모두를 감당 가능한 무장 구성.
특히 대 En무기에도 버틸만큼 견고하게 구성된
LC와 HC의 장갑마저도 가르는 출력인
'HI-32: BU-TT/A', 펄스 블레이드와
아슬아슬하게 규제 범위 내의 광범위한 폭발과 위력으로
어깨에 거치되는 그레네이드 캐논 'EARSHOT'은
대 AC전에도 일가견이 있던 집행부대 베테랑들도 두려워할 정도.
이것은 발람과 그 산하 기업의 무장 뿐만 아니라
내장 파츠와 타 기업의 무장도 적극 채용된 구조로,
강력하지만 정해진 제식 병기만을 사용하는 우리 PCA에게 있어 이런 AC의 다재다능함과 변칙성의 위험함은 더 이상
그저 짜집기된 고철이라며 비웃을 수 없는 것이다.
터너 뺴
'스테디셀러' 게임 외적으로나 구린 거지 설정상으로는 준수한 무장 맞대잖아
특유의 묵직함이 맘에 든단 말이지
막짤은 듀얼아이인줄알았네ㅋㅋ - dc App
수제 헤드는 이미 본편에도 나이트폴의 Shade eye가 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