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9f8804c4861d85379ef4e133f3056cf1e57473106b91b304bfc71ef3c5131a7cfefa733e28faf67232339a88
089f8804c4861d85379ef4e133f3056cf1e57473106b91b304bfc71cf3c5131aec2eb6402f951085dff4c758da
089f8804c4861d85379ef4e133f3056cf1e57473106b91b304bfc71ff3c5131af499877156cfd1cb1d3178a8e9

TYPE 1 : 레드건의 G6 레드를 모티브로 한 모의전 Ac

평범함에서 나오는 시너지가 강점.

양 어깨의 각기 다른 미사일의 압박과

ACS에 큰 부하를 주는 핸드건과 바주카의 조합은

그저 근거리에서의 화력 집중에 집착 하던 발람이

목성 전쟁 이후 변했음을 보여주는 사례다


089f8804c4861d85379ef4e133f3056cf1e57473106b91b304bfc61bf3c5131a4b42658aebe185442a5f016059
089f8804c4861d85379ef4e133f3056cf1e57473106b91b304bfc619f3c5131a6f0056b313827c9c448807786d
089f8804c4861d85379ef4e133f3056cf1e57473106b91b304bfc618f3c5131ad8cc3e7edfafb3f2faec8ed90d

Type 2 : 발람의 멜란더 카탈로그의 구성을 모티브로 한 모의전 Ac

마찬가지로 근~중거리 모두를 감당 가능한 무장 구성.

특히 대 En무기에도 버틸만큼 견고하게 구성된

LC와 HC의 장갑마저도 가르는 출력인

'HI-32: BU-TT/A', 펄스 블레이드와

아슬아슬하게 규제 범위 내의 광범위한 폭발과 위력으로

어깨에 거치되는 그레네이드 캐논 'EARSHOT'

대 AC전에도 일가견이 있던 집행부대 베테랑들도 두려워할 정도.


이것은 발람과 그 산하 기업의 무장 뿐만 아니라

내장 파츠와 타 기업의 무장도 적극 채용된 구조로,

강력하지만 정해진 제식 병기만을 사용하는 우리 PCA에게 있어 이런 AC의 다재다능함과 변칙성의 위험함은 더 이상

그저 짜집기된 고철이라며 비웃을 수 없는 것이다.


089f8804c4861d85379ef4e133f3056cf1e57473106b91b304bfc518f3c5131a494ab06c90504f0974c2f8d490
089f8804c4861d85379ef4e133f3056cf1e57473106b91b304bfc51bf3c5131a0c425c2ac6d75a7f0ff2356a69
089f8804c4861d85379ef4e133f3056cf1e57473106b91b304bcc218f3c5131aeb6b60164080c3803fb987c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