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롬 소프트웨어의 프랜차이즈를 습격한다. 같이 해보지 않겠나?
미야자키 녀석은 너무 미적지근해.
혁신 같은 건, 결국엔 파괴할 수밖에 없다고.
그렇지?
오래된걸 파괴해서 새로운게 태어난다는것도 이제 존나 오래된 사상인데 딱히 틀린건 아니란 말야. 최근의 해체주의는 수단보다 목적이 돼버려서 문제지
까짓거 함 해보죠
오래된걸 파괴해서 새로운게 태어난다는것도 이제 존나 오래된 사상인데 딱히 틀린건 아니란 말야. 최근의 해체주의는 수단보다 목적이 돼버려서 문제지
까짓거 함 해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