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븐의 안티테제가 아닌가


무언가 목적을 가지고, 살기 위하여 투쟁하며

그 누구에도 얽매이지 않는 용병들이 레이븐이라면


가디언이 계속해서 "배제"만을 외치듯이 목적도 없는 무차별적 파괴를 일삼으며

컴퓨터의 명령에 예속되어 있는 존재들인 인터네사인 무인병기들은 그들의 정반대인 거지


마침 펄버라이저 기체들도 AC와 구조가 유사해서 마침 시각적인 대칭도 가능하네

정말 한 세계관의 마지막 적으로 어울리는 존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