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 모든건 그냥 IP 완전히 죽이기 싫었던 프롬의 생명줄용 생색내기였다면? 


6도 10년 지난 후에야 후속작이 나올 예정이라면? 


우리가 아머드코어가 살아난 것처럼 착각하고 있었던 거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