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쏴보고 움직여봐야 감이 오는것읾 이건 양붕햄들이나 일본 개빠요엔 햄들도 항상 같은 의견이었슴 오히려 기쁘게 테스트 AC 자처해줄 사람도 많을것

예전에 나에게 레자미들 타달라고 했던 햄 있었는데 미들은 자주 안써서 숙련도 이슈로 자신이 없어요 ㅎㅎ 라고 했더니 자신 없어도 괜찮아 일단 해봐야 느는거야라고 말해주셨슴

오히려 걱정은 고인물 할배들이 WWE 실패해서 마음 꺾을까봐 그게 더 걱정일듯

이것의 연장선으로 항상 증오를 품는거임 감히 나에게 WWE를 시전해? 죽여버리겠단 마음으로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