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랄이 전 우주에 퍼진 뒤 수백년... 모든 행성은 코랄에 오염되어 사람이 살 수 없는 땅이 되어버렸다. 방주 수천대에 오른 기업과 사람만이 우주에서 살아남게 되었다. 그들은 이제 우주에서 머나먼 곳에 있을 지도 모르는 낙원을 항해할 한 줌의 자원을 위해 서로 잡아먹으며 투쟁을 이어나가고 있다....


- 채굴 기업, 통신 기업, 군사 기업 등 기업 컨셉에 맞는 다양한 파츠와 외장이 존재.

- 전투 외에도 채굴 미션이 있어서 채굴용 무장(전투용을 겸한) 파츠를 끼워 채굴하는 것도 가능.

- 무중력, 저중력, 고중력, 심해 등 다양한 환경에 맞춰 어셈블리를 짜워야 하며, 중력에 따라 베네핏 혹은 패널티가 따른다.

 (EX: 무중력 상태일 때는 플로트 외장 및 실탄 무장에 버프가 붙으며, 반대로 고중력 지대에서는 근접무기 및 중장, 탱크가 유리해진다. 반대로 고중력에서는 미사일류나 실탄류, 공중전 타입 경량형은 패널티를 받는다.)

- 외장 및 무장에 추가 악세사리를 달아서 소소한 버프 혹은 무장 속성을 바꿔끼울 수 있다.

- 로그 헌트는 코랄에 완전 잠식된 무인 행성에 들어가 레이드를 뛰는 것으로 바뀌며, 코랄이 잠식하고 있는 무인 AC와의 전투를 치룬다. 보상으로 고대 AC 무장 및 외장을 얻을 수 있다.


이전에 있던 아이디어를 후속작에 맞춰서 바꿔봤는데 생각보다 괜찮아서 써봤는데 어떨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