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가 벽이고
여기가 델타임
워치포인트에서 바라본 벽의 모습
그냥 앞바다에 떠있었네...
기업들이 월벽하려던 게 그냥 아파트 단지 뺏으려던 게 아니라 찐 코랄 조사 기반을 위한 작전이었다니
웃긴 건 벽은 벨리우스 중부로 치고
델타는 벨리우스 북부로 취급한다는 거임
여기가 벽이고
여기가 델타임
워치포인트에서 바라본 벽의 모습
그냥 앞바다에 떠있었네...
기업들이 월벽하려던 게 그냥 아파트 단지 뺏으려던 게 아니라 찐 코랄 조사 기반을 위한 작전이었다니
웃긴 건 벽은 벨리우스 중부로 치고
델타는 벨리우스 북부로 취급한다는 거임
벽하고 워치 포인트가 딱 붙어 있는 줄은 처음 알았네 해방 전선의 주요 거점 이상의 전략적 가치가 있는 곳이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