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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비콘 행성의 행성계를 불태운 아이비스의 불 사건 이후에

행성봉쇄기구가 나서서 반세기 동안 루비콘에 함부로 접근 못하도록 격리하는 중임


위 사진에 나온 보스인 발테우스가 행성봉쇄기구 소속 특무 무인기체인데 딱 봐도 무시무시함

시작 컷신에선 행성을 감싼 구조물에 거대 레이저포 까지 설치한 걸 보면 행성봉쇄기구 같은 국제기구의 힘이 꽤 강한 것 같음


여담인데 발테우스 보스전에서 오페러이터 에어가 주인공이 치사량 수준의 코랄에 노출되었다고 말하는걸 보면은

그전까진 월터의 명령만 따르다 발테우스 이후로 스토리 분기점이 열리는 것 같음, 그떄부터 어느 세력과 손 잡을지 결정할 수 있는게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