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븐 코드명이 빌린 가짜 명의란 설정 듣고는 바로 머릿속에서
주인공 621이 가짜 레이븐인거 모르고 곁에서 도와주다 죽는 동료 기대했음 ㅋㅋ
진짜 레이븐은 이미 죽어서 버려진 고철행인 것도 모른 채
621과 만나곤 레이븐의 전 동료가 순수하게 호의나 라이벌 의식으로든 협력해줘서
주인공이 밀릴 때 도와주러 오거나 같이 미션을 깨거나하며 유저 입장에서도 애정을 쌓게하고
나중에서야 621이 레이븐이 아니란걸 눈치챈 레이븐의 동료가 배신감에 경악하며 미션 마지막에 공격하거나
월터의 명령이나 유저의 선택으로 먼저 뒤통수를 쳐서 절망하는 대사를 들으며 유저도 슬픔과 유열감을 느끼는 걸 기대했는데!
혹시 모르지만 621이 레이븐이 아니란걸 눈치챈 등장인물이 여럿이 등장할 것 같으니 이런 이벤트도 생기지 않을까 생각됨 ㅋㅋ
팬픽감이 하나 나와버렸노
섰음 - dc App
거기다 그 동료가 여자 보이스다? 퍄퍄
미션 도중에 자기랑 레이븐였던 것 사이에 있었던 일 하나씩 얘기하는데 아무런 반응도 없는 거 보고 이상한 낌새 느끼면서 있다가 막판에 모든걸 알아채고는 너 누구냐 레이븐은 어떻게 한 거냐 하면서 악에 받친 상태로 싸움걸어오는 거 상상만 해도 꼴리노ㅋㅋ - dc App
ㄹㅇ 거기서 이제 데이트 비슷한거 했었단 그런것도 있으면 다들 코랄회로 존나 돌아갈듯
와 개꼴
여기서 해피엔딩으로 틀면 나름대로 너 또한 레이븐이다 인정하고 찐 레이븐 거취 찾으러 제갈길 가는 것도 가능할듯
벌써 쌀거같아
꼴린다
와 이거 나오면 눈물흘릴 자신있다 - dc App
속여서 미안하지만(역전개)
파이즈리, 순애, 오네쇼타, 전우애에 이어 이젠 ntr까지 섭렵한 아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