챕터 2 미션 두 개를 완료하자 시작된 마그리브 해방 전선 잔당의 콜로니 공격
PA가 없어졌을 때 들어오는 공격은 상상 이상으로 아팠다
메가리스에서의 첫 미션도 그렇고 Fall이 생각보다 다양한 상황에서 나오는데도
보통 아레사에 탑승한 조슈아와의 최종전 브금으로 여겨지는 걸 보면
배경 음악이라는 게 맞물리는 상황 역시도 굉장히 중요한 것 같음
터키틀딱 테마곡인 Agitator가 여기서 처음 나왔네
폭발 이펙트도 포앤서보다 더 화려한 것 같고 이래저래 오고토에게 신세 많이 지는 중
챕터 초반에 지켰던 하이다 공창을 이번엔 내가 공격하는 챕터 2 마지막 미션
이렇게 GA 유럽 지부 숙청을 계기로 아쿠아비트가 뿔나면서 전쟁이 시작됐고,
컷신 마지막에 대놓고 터키틀딱이 침몰시키게 될 퀸즈랜스를 보여주는만큼
앞으로 의뢰를 더 받고 수행하면서 링크스 전쟁으로 번지게 되겠네
챕터 3 들어오면서 해금된 부품들로 맞춘 포앤서에서 먼저 짜본 어셈
제너레이터를 맥스웰로 바꾸니 이제야 좀 숨통이 트이는 기분
인테리올 중량 사이드 부스터도 알고 보니까 합병 전 메리어스 제품으로 4에도 있었길래 장착
I would talk about speed for you~
I would talk about speed for you~
비명을 듣고 나서 웃음벨이 되어버린 사다나가 하드 모드에서 나온다는 챕터 3의 첫 미션
PA를 못 켠다는 게 뼈아팠지만 헬기가 노멀을 떨구기 전에 가능한 요격하는 방향으로 진행하니까 할만 했음
4에는 아레나를 어디서 들어가나 궁금했는데 어셈창 시뮬레이터를 눌러서 하는 거였구나
스승님을 비롯해서 포앤서에서 먼저 봤던 반가운 얼굴들도 꽤 많이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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