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차, 2회차, 3회차 진엔딩까지 본 후에 재밌었다! 하고 삭제했었는데 요즘 할 겜이 없어서 다시 시작해봄
근데 스토리 다시 보면서 하기에는 뭔가 부족해서 올 S 도전했었고 방금 클리어함!
1회차부터 지금까지 사용한 기체임
사실 제대로 부품을 장착한건 2회차부터긴 한데 1회차에서 파일벙커 나오자 마자 역각-경량-파일벙커 조합으로 계속 써왔음.
경량이라 스태거 한번 걸리면 그 자리에서 선채로 죽는게 반쯤 확정이라 최대한 안맞으려고 몸 비틀어가며 플레이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그런 점이 플레이를 재밌게 한 요인이었던거 같음.
이제 진짜 AC6 -완- 치고 보내줄 때가 된거같음.
멀티는 핑때문에 못해먹겠더라고
아무튼 재밌었다 아코!
저게 중량이 되는구나;;
쌍스턴도 올라가는 미친각부 - dc App
젠장 슈나이더 뭘 만든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