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나 완폐녀 무빙이 심각했는지 레오네 군기반장과 그 동생은 혈기왕성한 시기였음에도 불구하고 이성으로 인식조차 못했다고...
우지챠인레후(dashorn)2025-06-21 11:00
답글
여초직장 레오네 메카니카, 멜리에스에서 스틸레토도 파견근무 와있건만 마우로스크 경은 썸씽조차 안일어난다
연상라인은 어딘가 나사가 하나씩 빠져있고
막내라인은 그냥 어린이 동생으로 보여서...
익명(bare4231)2025-06-21 11:31
답글
하다못해 마우로스크 경의 두세살 연하 라인인 스미쨩과는 서로 볼꼴 못볼꼴 다 봤기에 너네 사귀냐는 말을 들으면 부끄러움 따윈 느껴지지 않고 그 말을 한 사람을 병신 보는 눈길로 볼 수 있었다고...
심지어 회사 밖에서도 도통 인연이 생기질 않았다더라
여제님? 생리적으로 무리 무리
우지챠인레후(dashorn)2025-06-21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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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지나치게 벽이 사라져버려서 "너네 사귀냐?" "니남친/여친 지나간다"라는 식으로 놀려보려고 하면
욕하며 질색팔색 싫어하는 반응도 아니고 한심하다는 표정으로 "에휴 등신ㅉㅉ"하는 반응이 마우로스크 경과 스미쨩에게서 돌아온다고 한다
익명(bare4231)2025-06-21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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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에 있던 시절의 목쮸리는 두 사람에게 같은 개드립을 쳤던 전적이 있었다고 한다
형한테 드립쳤을때는 귀잡땡을 당했고 스미쨩한테 드립쳤을때는 덩치가 작아서 피톤킥 대신 뽈잡땡을 당했는데
형이 비명횡사 한 다음 스미쨩이 반 폐인이 된걸 보고는 그냥 조금만 솔직해지지... 하고 씁쓸함을 감추지 못했다고
우지챠인레후(dashorn)2025-06-21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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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줄 군은 아직 모르고 있는거다
은연중에 쓰쓴니와의 백년해로 인연이 자기에게로 맞춰지고 말았다는 사실을
익명(bare4231)2025-06-21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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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력이 조제수준인 자신을 챙겨주는 덩치가 또래 대비해서 작은 생활력 좋은 남자가 취향이라는걸 자각하게 된 스미쨩 아니 쓰슨니
이러면 안되는데, 그 녀석이 나한테 마지막 부탁으로 맡긴 아이인데... 하면서 목줄에게 다소 의미심장한 애착을 가지게 된 스미쨩은 배덕감에 휩싸이는데...
정작 로베르트 마이어 강의 지박령이 되어버린 맛쨩은 계속 목쮸리 꿈에 나와서는 생전 목쮸리가 자기 놀리던 그대로 목쮸리에게 돌려주고 있었다고
우지챠인레후(dashorn)2025-06-21 11:58
답글
"야 니네 사귀냐? 둘 중 누가 먼저 고백했냐? 혼례는 언제 올리냐? wwwwww"
익명(bare4231)2025-06-21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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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형 12년만에 꿈에서 얼굴 비춰서 한다는 소리가 그거야?"
"강가에서도 아주 잘 보이더구나 네놈. 부정도 않는걸 보아하니 이미 기정사실이로군."
"아 쫌 아니라고 했잖아 쓰슨니가 밥도 못하는게 내잘못이야?"
"애쫌애뉘라고했짜나~~"
목줄이가 바로 형의 뚝배기를 오고토로 까버리기 직전 잠에서 깼다더라...
우지챠인레후(dashorn)2025-06-21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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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돌아서 "진짜 선을 넘는다는게 어떤건지 보여주마"라며 쓰쓴니 텔루스를 안방에서 넘어뜨렸다
그것이 정령님 술수에 걸려든 것이라는 사실도 모르는 채로... 정작 스미쨩은 너무 이르다며 얼굴이 데친 토마토처럼 되는데...
익명(bare4231)2025-06-21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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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라며?"
"어... 그게... 그... 정신차리고보니..."
"아니라고 했잖아?"
"... 형, 미안."
"됐다. 너라면 그 모지리도 안심하고 맡길 수 있으니까."
밥 안해주면 저거 또 몰래 뽀글이 끓여먹을테니 네가 잘 챙기라는 조언을 끝으로 목줄이가 잠에서 깨자 눈에 들어온 것은 평소와 달리 표정이 풀어진 채 편하게 자는 쓰슨니였다고
우지챠인레후(dashorn)2025-06-21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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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줄아 싸부를 아 이제 스미카인가 스미카를 행복하게 해줘야 한단다
익명(bare4231)2025-06-21 12:32
목줄이한테 취집 노리지만 셀렌이 경계하는 기색조차 없어서 ? 띄우는데 목줄이한테 아랫쪽에 아예 반응이 안오는 사람은 칸델로로씨가 처음이라는 말을 듣고
익명(106.101)2025-06-21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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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즈기유 상식적으로 나사못풀고 날 죽이려고 암즈포트로 배신때린 사람은 여자로 안보여유"
그냥 집구석에 들어온 푼수1로 굳어져버리고 마는
...칸델로로씨 선택해라요 새 일자리를 찾을건지 아니면 여기서 *SoM* 당하고 싶은지 원하는거로 고르라요
우이잉 일하기 시러잉
아주그냥 토실토실
엉덩이를 때려야 혀
광택봐라 얼마나 쳐놀고 얼마나 쳐먹고 얼마나 쳐씻지않은거야
이쯤되면 욕조에 던져놓고 물이랑 바디워시를 마구 끼얹어야 맞그등요 "싸부, 다리 잡아" "오야"
당해온것도 있겠다, 응디 한 대만 쳐봐도 될까요
쓰쓴니 曰 "그러엄 맘껏 때려" 칸델로로 曰 "잠깐잠깐 제 의사는요?!"
켈베로스한테 맴매맞고 강제출근
터키할배한테 빌려온 핑거로 등짝 한 대 맞은 다음 출근했을듯 - dc App
블라우스로 가려진 등에 손바닥 자국이 한가득이엇따
어찌나 완폐녀 무빙이 심각했는지 레오네 군기반장과 그 동생은 혈기왕성한 시기였음에도 불구하고 이성으로 인식조차 못했다고...
여초직장 레오네 메카니카, 멜리에스에서 스틸레토도 파견근무 와있건만 마우로스크 경은 썸씽조차 안일어난다 연상라인은 어딘가 나사가 하나씩 빠져있고 막내라인은 그냥 어린이 동생으로 보여서...
하다못해 마우로스크 경의 두세살 연하 라인인 스미쨩과는 서로 볼꼴 못볼꼴 다 봤기에 너네 사귀냐는 말을 들으면 부끄러움 따윈 느껴지지 않고 그 말을 한 사람을 병신 보는 눈길로 볼 수 있었다고... 심지어 회사 밖에서도 도통 인연이 생기질 않았다더라 여제님? 생리적으로 무리 무리
너무 지나치게 벽이 사라져버려서 "너네 사귀냐?" "니남친/여친 지나간다"라는 식으로 놀려보려고 하면 욕하며 질색팔색 싫어하는 반응도 아니고 한심하다는 표정으로 "에휴 등신ㅉㅉ"하는 반응이 마우로스크 경과 스미쨩에게서 돌아온다고 한다
시설에 있던 시절의 목쮸리는 두 사람에게 같은 개드립을 쳤던 전적이 있었다고 한다 형한테 드립쳤을때는 귀잡땡을 당했고 스미쨩한테 드립쳤을때는 덩치가 작아서 피톤킥 대신 뽈잡땡을 당했는데 형이 비명횡사 한 다음 스미쨩이 반 폐인이 된걸 보고는 그냥 조금만 솔직해지지... 하고 씁쓸함을 감추지 못했다고
목줄 군은 아직 모르고 있는거다 은연중에 쓰쓴니와의 백년해로 인연이 자기에게로 맞춰지고 말았다는 사실을
생활력이 조제수준인 자신을 챙겨주는 덩치가 또래 대비해서 작은 생활력 좋은 남자가 취향이라는걸 자각하게 된 스미쨩 아니 쓰슨니 이러면 안되는데, 그 녀석이 나한테 마지막 부탁으로 맡긴 아이인데... 하면서 목줄에게 다소 의미심장한 애착을 가지게 된 스미쨩은 배덕감에 휩싸이는데... 정작 로베르트 마이어 강의 지박령이 되어버린 맛쨩은 계속 목쮸리 꿈에 나와서는 생전 목쮸리가 자기 놀리던 그대로 목쮸리에게 돌려주고 있었다고
"야 니네 사귀냐? 둘 중 누가 먼저 고백했냐? 혼례는 언제 올리냐? wwwwww"
"아니 형 12년만에 꿈에서 얼굴 비춰서 한다는 소리가 그거야?" "강가에서도 아주 잘 보이더구나 네놈. 부정도 않는걸 보아하니 이미 기정사실이로군." "아 쫌 아니라고 했잖아 쓰슨니가 밥도 못하는게 내잘못이야?" "애쫌애뉘라고했짜나~~" 목줄이가 바로 형의 뚝배기를 오고토로 까버리기 직전 잠에서 깼다더라...
야마돌아서 "진짜 선을 넘는다는게 어떤건지 보여주마"라며 쓰쓴니 텔루스를 안방에서 넘어뜨렸다 그것이 정령님 술수에 걸려든 것이라는 사실도 모르는 채로... 정작 스미쨩은 너무 이르다며 얼굴이 데친 토마토처럼 되는데...
"아니라며?" "어... 그게... 그... 정신차리고보니..." "아니라고 했잖아?" "... 형, 미안." "됐다. 너라면 그 모지리도 안심하고 맡길 수 있으니까." 밥 안해주면 저거 또 몰래 뽀글이 끓여먹을테니 네가 잘 챙기라는 조언을 끝으로 목줄이가 잠에서 깨자 눈에 들어온 것은 평소와 달리 표정이 풀어진 채 편하게 자는 쓰슨니였다고
목줄아 싸부를 아 이제 스미카인가 스미카를 행복하게 해줘야 한단다
목줄이한테 취집 노리지만 셀렌이 경계하는 기색조차 없어서 ? 띄우는데 목줄이한테 아랫쪽에 아예 반응이 안오는 사람은 칸델로로씨가 처음이라는 말을 듣고
"아니 즈기유 상식적으로 나사못풀고 날 죽이려고 암즈포트로 배신때린 사람은 여자로 안보여유" 그냥 집구석에 들어온 푼수1로 굳어져버리고 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