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터 생각하던 거지만


펄스류 무장의 PA간섭 -> 이걸 더 체감하기 좋게 만드는 것도 좋고


통상류 실드랑 IG전용 버클러를 더 차별화되게 만들 필요도 있음

결국 뭐다뭐다 해도 다 0.6실드 쓴다 아님?

버클러 쓰던 경량기체들도 이젠 딜싸움 안 돼서 적월광 차는 마당에




무엇보다도

AR류가 전반적으로 더 강해야 한다는 생각은 오래 전부터 했음


특히 이쪽을 더 강화함으로써 오셀 짐/LRB으로 덮어놓고 패기 vs 도망다니기의

도둑과경찰 메타를 양방향으로 잡아줄 수 있음


- 근접에 성공하면 확실히 메리트 얻을 수 있지만 생각없이 움직이면 중거리 지속딜에 갉아먹힘

- 근접 성공해서 원콤에 때려잡는 거 아니면 평생 못 따라잡는 애들 중거리에서 딜싸움 강제함

- 큰 공격 IG딸깍으로 치우거나 여차하면 AB역돌격으로 게임메이킹 하는 거 지속적으로 방해할 수 있음


에츠진 러들로 사거리나 해리스 란세츠 연사력으로는 하지 못하는 걸

AR이 해줘야 했다고 생각함




탱크랑 4각 각부 쪽도 각각 컨셉이 차별화되게 만들면 어땠을까 싶지만


이것까지는 내 수준에서 명쾌하게 말하기가 어렵다

자주 쓰던 파츠들도 아니고


하지만 한 가지 확실한 건

경4 패치 방향성은 적절하지 않음

그냥 쓸놈쓸이 더 심해지기만 하지 S랭에서 맞닥뜨리면 상대하는 것도 이기는 것도 좆같이 힘든 건 여전함

난 거의 대부분 던졌음 걍 ㅋㅋ



우선 위처럼 AR을 강화해서 중거리에서 갉아먹히게 만든다면

오히려 반대로

내구성은 돌려주는 게 맞다고 봄

대신 EN부하를 좀더 올리는 게 어떻겠나 하는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