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서 할 일도 없으면서 가끔 레오네 정복입고 레오네로 가는 꼴이 영락없는 구 국가체제 시절 모 국군의 예비군 꼴이다 목줄이가 '쓸모도 없는 고생을 굳이 하고있네'라는 아련한 눈빛으로 쳐다보자 "얌마 내가 일하러 가는거야 알아? 엉?!" 어딘가 열뻗쳐서 진심으로 대꾸해버리곤 한다
그...예전껀데 사이즈는 맞습니까?
거 아쿠아비트가 될 뻔했지만 코어파츠를 잘 수선해서 늘린 모양입니다
단추펑 피톤발사
앗 잘 수선한 것이 아니었나? 목줄이 오늘 싸부 제네 구경 잘했것네
단추 피톤이 날아오기 직전 危가 표시되더니 급하게 몸을 숙이는 목줄이었다
역시 팍트도 피하는 날다람쥐야 1.00 살린 꿀밤 노플레어런 아니면 다 피하지
-싸부, 신발끈 풀렸어! -어, 어디? -인사 잘ㅎ 부우우욱
하필이면 엉덩이쪽... "싸부 오늘은 까만색이네wwww"
@ㅇㅇ 예비군 가는데 그런 야한팬티 입고가는 사람이 어딨습니까
@로네베 스미쨩이라서 가능한 일이라 말이요
화성예비군 레X 포XX
전역하고 "클라인 어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