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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에식의 레기온 슈나이더도 한수 접을 광기를 가진 가이데 재국이 만들었지만 통재 불능이 되어 세계가 멸망 직전이라는 설정의 병기다. 그런대 아머드코어 시리즈에 비슷한 병기가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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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인터네사인과 펄버라이저다. 지금부터 둘의 비슷한 점을 알아보자.



1. 한 세력의 광기로 인해 작동 혹은 제작되어 통재 불능이 되었는가?


아코: 카사라기 

에식: 가이데 재국



2. 물량이 많은가?

아코: 주인공이 죽을 때까지 자폭병기를 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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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식: 들판 하나를 뒤덮을 정도로 많음



3. 스스로 진화하는가?

아코: 파괴 시 데이터를 축적 약점을 보안하여 재생산함

에식: 사람의 뇌를 뚜따해서 진화함



4. 위험한가? 

아코: 이전 문명의 멸망 원인일 정도로 위험함 그래서 약왕이 부스려고 해병대 버텍스를 창설함

에식: 인류가 멸종할 때까지 학살을 멈추지 않음 그래서 작중 등장하는 모든 국가들이 있는 거 없는 거 갈아 넣어가며 전쟁 중임



5. 강력한가?

아코: 이전의 인류 문명을 멸망시킬 정도로 강력하며 주인공을 제외하면 혼자서 상대하기조차 힘듦

에식: 군대 하나를 괴멸시킬 수 있는 무기가 수백 대 존재함 심지어 최근에 궤도 폭격도 하는 중







결론: 젠장 또 구작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