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ㄴ 조울증 유발겜이라
아벨란트 딱지 달고 리더보드 번호도 없는 애들에게 패배하면
마치 상대방이
"저렇게 허접이 랭커라고? 랭커 별거 없네, 내가 마음만 먹으면 금방 할듯 ㅋ" 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아서
이악물고 할 수 밖에 없다.
ㅈㄴ 조울증 유발겜이라
아벨란트 딱지 달고 리더보드 번호도 없는 애들에게 패배하면
마치 상대방이
"저렇게 허접이 랭커라고? 랭커 별거 없네, 내가 마음만 먹으면 금방 할듯 ㅋ" 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아서
이악물고 할 수 밖에 없다.
그거 병이야
ㄹㅇ
안돼 내 즐겜의 희망이
이레귤러들이 이레귤러 딱지 안달고 겜하는 이유가 있는듯
나는 '금방 할 듯'은 아니고 이기면 '에버런트도 사람이구나'라는 생각이 듦
티배깅하는 상대는 그렇게 생각할 수 있지만 이겨도 멈추는 애들한테까지 그렇게 생각할 필요는 없지. 난 도미넌트 딱지 달고 B랭한테 진 적도 있음 ㅋㅋ
삐뚫어진 놈들은 그러겠다만 보통은 "와 어케 이겼지" 라고 생각할걸...아마도
그거는 내가 보기엔 주화입마를 한거 같은데 그정도 가면 당분간 그냥 랭크 쳐다도 보지 말고 즐겜하는게 정신건강에 좋음...
즐겜 하는 방법 자체를 모름 ㅋ
@ㅊㅅ(121.160) 어셈을 처음부터 직접 짜는 거 추천. 나는 이것저것 무장 생각나는대로 집고 실전성 있게 어셈 조금씩 수정해나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