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웅?? 스미쨩, 그런 거 몰라아"
귀찮은 업무처리 폭탄돌리기만 했다 하면 전략적 폐급연기로 요리조리 빠져나가는 짱박기 대마왕
소식젓 신들린 메thㅓ드 연기로 칸델로로 씨 스틸레토 이모님 안가리고 속여왔으며
정 여의치 않을 땐 막내라인한테 짬처리 토스하면서 마우로스크 경 혈압을 능숙하게 올렸다고 한다
그러나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다고 했던가
"우웅? 목쯇리 그런 거 잘 몰라아"
집안일 분담하려는 중에 선이니시를 박는 목줄 군
이런 이레귤러 앞에서 어른의 위엄을 내려놓고 땡깡부리기엔 스미쨩도 나이를 많이 먹었다는 고로
동 전략을 써먹기 어려움을 목줄 군에게 간파당하고
꼼짝없이 임무분담제 수준으로 칼같이 집안일을 서로 나눠서 하기로 합의보는 것에 그쳤다고 한다
빙구 두마리...
집안일 서로 미루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