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세대인 술라는 멀쩡하게 말하는 거 보면
초기에는 부작용은 적지만 성능이 좀 딸리고
중반기(4세대)에는 성능은 확실하지만 반 시체가 된다는 부작용이 생기고
6-7세대에 와서 그 부작용이 해소된듯
아니면 그냥 주인공이 말을 못하는건 강화시술을 받다 실패했다던가?